일상/일기

2025-08-07

bysnow 2025. 8. 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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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자꾸 깬다. 뭔가 잠자리가 편하지가 않다. 

퇴근 후 복싱을 하러 간다. 운동을 마치고 나면 온 몸에서 땀이 뚝뚝 떨어진다. 격렬한 운동을 하고 집에 돌아온다. 정리를 이것저것 하고 샤워도 한다. 간단히 늦은 저녁을 만들어 먹고 잠깐 책도 읽고 잠깐 일본어 공부도 하다보면 금새 시간은 자정이 넘는다. 

 

누워서 잠시 유튜브 영상을 본다. 아마도 새벽에 깨는 원인이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포기하기 쉽지 않다. 

 

더워서 깨는 것 같기도 하다.

 

아마 토요일에도 출근해야 하지 싶다. 짬내서 운전 연습도 해야겠다.

 

나와 상호작용 하는 대상들, 내 친구들, 연인, 직장, 내가 보는 영화, 유튜브, 듣는 음악, 책. 이런 것들이 나를 정의한다는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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